법원 전화자동응답시스템 내일 가동 대법원은 일반인들이 법원에 오지 않고도 전화기를 이용, 재판결과와 법원위치 등을 알아볼 수 있는 전화자동음성응답시스템(ARS)을 도입, 1일부터 서울 민사지법에서 시범 실시에 들어갔다.
대법원 관계자는 "민원인들에 대한 양질의 서비스 제공 및 문의전화 증가로 인한 담당직원들의 업무량 경감 등을 위해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면서 "서울 민사지법을 시발로 95년에는 전국지방법원으로 순차 확대, 실시할 방침"이라 고 밝혔다.
서울 민사지법의 시스템 이용방법은 전화(530-1234)를 걸어 음성안내에 따라 전화기 숫자버튼을 누르면 사건 접수일자.담당계.재판기일.법정호수 및 법원 과 등기소의 위치 등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재판결과는 재판 다음날 오후 1시부터 제공된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