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1FM은 연중기획 "한국의 작곡가"(1950~60년대 창작음악의 발자취 )를 31일 오후 8시부터 90분간 방송한다.
KBS FM이 창작음악 분야의 상대적인 취약성을 극복하기위해 연중기획으로 추진하는 "한국의 작곡가"는 지난 92년부터 창작음악 콘서트와 CD제작사업을 병행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1950년대와 60년대에 발표된 작품 가운데 실내악을 중심으로 한 대표적인 작품들이 음악인들과의 대담과 곁들여져 꾸며질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