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제1FM은 연중기획 "한국의 작곡가"(1950~60년대 창작음악의 발자취 )를 31일 오후 8시부터 90분간 방송한다.
KBS FM이 창작음악 분야의 상대적인 취약성을 극복하기위해 연중기획으로 추진하는 "한국의 작곡가"는 지난 92년부터 창작음악 콘서트와 CD제작사업을 병행해 오고 있다.
올해에는 1950년대와 60년대에 발표된 작품 가운데 실내악을 중심으로 한 대표적인 작품들이 음악인들과의 대담과 곁들여져 꾸며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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