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원적외선이 방출되는 바이오 스탠드(모델명:EL-30 0.사진)를 개발, 본격시판에 나섰다.
이 제품은 램프커버 안쪽에 바이오세라믹을 코팅해 빛을 발산할 때 원적외선 이 방출되도록 설계했으며 기존 형광등보다 깜박거림이 적어 눈의 피로를 덜 느끼는 인버터방식을 채용했다.
이 제품은 녹색 보라색의 2가지 색상을 지니고 있으며 권장소비자가격은 7만8천원.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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