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산업(대표 김숙종)이 인쇄회로기판(PCB)제조장비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부영산업은 대지 3백50평 건평 2백50평규모에 CNC(컴퓨터수치제어)선반.밀링 등 생산장비와 CAD시스템을 도입, 원적외선 건조기를 비롯 자동부식기.코팅 기.자동절단기 등 산업용(양면)PCB제조장비생산에 나섰다.
부영산업은 또 조만간 플렉시블(연성) PCB제조장비로 생산품목을 다양화할계획이다. 부영산업은 동남아지역을 공략하기 위해 해외영업부를 구성하는데 이어 중국 으로 생산기지를 옮겨 일반보급제품의 경우 국제 가격경쟁력을 제고할 계획 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6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