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영산업(대표 김숙종)이 인쇄회로기판(PCB)제조장비사업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부영산업은 대지 3백50평 건평 2백50평규모에 CNC(컴퓨터수치제어)선반.밀링 등 생산장비와 CAD시스템을 도입, 원적외선 건조기를 비롯 자동부식기.코팅 기.자동절단기 등 산업용(양면)PCB제조장비생산에 나섰다.
부영산업은 또 조만간 플렉시블(연성) PCB제조장비로 생산품목을 다양화할계획이다. 부영산업은 동남아지역을 공략하기 위해 해외영업부를 구성하는데 이어 중국 으로 생산기지를 옮겨 일반보급제품의 경우 국제 가격경쟁력을 제고할 계획 이다.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6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7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8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9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10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