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통신용 커넥터를 생산해오던 우영(대표 박기점)이 리드프레임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우영은 최근 하이브리드IC용 리드프레임 30여종과 LCD 및 LED용 리드프레임 30여종등 총 60여종의 리드프레임을 개발, 공급에 나섰다.
우영은 기존의 커넥터 기술을 통한 정밀가공기술과 독자적인 금형기술력을 바탕으로 향후 리드프레임사업을 커넥터에이은 주력사업으로 발전시켜나가는한편 리드프레임용 금형의 기술고급화에도 적극 나설 방침이다.
우영은 커넥터용 금형의 자체기술력을 축적해 금형의 비중이 높은 리드프레 임부문에서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설명하고 리드프레임.커넥터.금형 등 3개부문에 걸쳐 상당한 시너지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경동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