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가 내년중 PC온라인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PC온라인 서비스의 사업 타당성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짓 고 아메리카 온라인 및 컴퓨서브와 유사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업계 관계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사가 자사의 소프트웨어인 마블 코드명 과 지난주 매입한 인튜이트사의 개인금융정보관리 소프트웨어인 퀴큰 을 연계한 온라인 뱅킹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보고 있다.
이로 인해 아메리카 온라인을 비롯한 온라인 서비스 업체들간의 시장점유율 확대 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보인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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