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최대의 휴대전화기메이커인 핀란드 노키아사가 올 8월까지의 결산에서 순익이 5배나 증가하는 호조를 기록했다.
노키아는 이 기간중 순익이 지난해 4억6천6백만Markka(핀란드 화폐단위)에서 22억9천만Markka(약5천만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노키아는 또 총매출액은 1백4Markka에서 1백82억Markka으로 확대됐으며, 특히 휴대전화와 통신장비등 2개 부문은 각각 50% 안팎의 매출증가를 보였다고 말했다. <정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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