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전기는 중국 항주에 가전용 소형모터를 제조.판매하는 합작사 를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새 회사 "항주송하마달유한공사"는 마쓰시타와 현지의 2개기업등 3개업체가 합작한 것으로 항주경제기술개발구관이위원회의 인가를 얻어 11월에 정식 설립할 예정이다. 자본금은 16억엔으로 출자비율은 마쓰시타측이 70%, 중국측 이 30%이다.
이 합작사는 내년 5월부터 세탁기 등의 모터를 생산, 오는 99년에는 연간 3백만대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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