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소(소장 양승택)는 21일 역대소장 초청간담회를 개최했다.
전자통신연구소(ETRI)는 지난 76년 한국전자기술연구소로 출발, 85년 한국전 기통신연구소와 통합돼 올해로 18년의 역사를 기록하면서 오현■초대소장(현 학술원 회원)으로 부터 경상현체신부차관에 이르기까지 모두 8명의 소장이 재임했었다. 창립이래 처음으로 열린 이날 간담회는 96년 세계정상연구소 달성을 내세우고 있는 ETRI가 연구소의 새로운 위상정립방안등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오는 11월4일로 예정된 홈커밍데이와 연계, 화합과 단결의 한마당이 될것이라고 연구소측은 밝혔다. <최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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