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호출기 전문업체인 팬택이 제품 다양화에 주력하고 있다.
팬택은 최근 무선호출기 수요가 연령과 계층에 따라 차별화되고 있는 점에착안 개별적인 소비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품 다양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팬택은 올 연말과 내년초 사이에 3개 모델의 무선호출기를 새로 출시할 예정 인데 청소년.장년.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팬택은 청소년층을 대상으로 한 제품은 저렴한 가격에 디자인과 색상에 중점 을 둔 반면, 장년층을 겨냥한 제품은 수신율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받을 수있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라고 밝히고 노년층을 대상으로 한 제품은 액정화면 및 버튼을 크게 설계하는 등 사용의 편리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초소형 무선호출기 PT-X105를 주력 모델로 판매하고 있는 팬택은 신제 품의 본격적인 판매가 이루어지면 무선호출기 시장 점유율을 20%까지 끌어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