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라프(대표 서재웅)가 민수용 리튬전지의 품목을 늘리고 생산을 확대한다.
최근 카메라용 리튬전지로 민수용시장에 진출한 테크라프는 사업기반의 확대 를 위해 열량계용과 센서감지 수도밸브용 리튬전지를 상품화,공급에 나선다.
테크라프는 특히 열량계용의 경우 18평이상 아파트에 설치가 의무화되면서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열량계제조업체들을 대상으로 대규모납품을 추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테크라프는 리튬전지의 품목확대로 민수용 전지시장에 진출한 첫해인 올해40억 5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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