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대표 박희준)은 올들어 직영대리점 개설에 적극 나서 현재 총19개의 직영대리점을 확보했다.
이회사는 기존 총판과는 별도로 지난 6월부터 직영대리점 개설에 나서 서울 에 9개를 개설하였고 지방에는 10개의 직영대리점을 개설하였다.
이회사가 모토롤러제품만 취급하는 전문대리점으로 적극 나서고 있는 것은총판을 거치는 유통단계를 축소함으로써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는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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