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키전기공업은 이달부터 연구소 직원 1백10명을 대상으로 연구원들이 자유로이 근무시간 등을 결정할 수 있는 "재양노동제"를 도입한다고 일본 니혼 게이자이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와함께 오키는 업무 평가기준을 시간보다는 성과중시주의로 전환 하기로했다. 오키가 "재량노동제"를 도입하는 것은 연구원들의 독창성을 더욱 증진시키기 위한 것으로 멀티미디어시대에 대응한 기초연구를 인사.급여제도면에서 지원 하는 셈이다. 오키는 앞으로 기술부문에서도 이 제도를 도입할 것을 검토하고 있다.
오키의재량노동제는 도쿄 시바우라지구와 하치오우지지구에 있는 연구소의 직원 3백50명중 우선 계장급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 연구소에서는 통신,정 보, VLSI(대규모 집적회로) 등의 기초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