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26일 오후 6시30분부터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백56MD램개발기념축하연 을 가졌다.
정재석경제기획원장관을비롯한 정부고위관계자, 국회.학계.언론계.금융계및 문화.예술.체육계인사, 이건희 삼성그룹회장과 관계사 사장단 등 7백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는 삼성전자가 최근 세계 최초로 개발한 첨단 2백56MD램에 대한 개발경과및 제품에 대한 설명에 이어 기념식과 개발주역소개.축하공연등으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삼성측은 이 행사를 개최한 것은 2백56MD램개발에 대한 축하와 국내 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반도체산업발전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형성을 위한 것이라고밝혔다. 이행사는 또한 제품을 개발한 연구원들에 대한 격려와 자부심을 부여하고 나아가 차세대반도체개발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기 위한 것으로 이번 2백56M D램개발팀장인 황창규이사를 비롯한 과거 64KD램에서부터 이번 2백56MD램에 이르기 까지 각 세대별 개발의 주역들을 차례로 소개, 이들 개발팀의 노고를 알리는 한편 이번 세계 최초의 2백56MD램개발이 결코 그냥 이뤄진 것이 아님을 은연중에 과시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