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공업진흥회는 가전업계와 공동으로 폐가전제품의 효율적 처리방안과 폐기물예치금제도의 개선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용역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전자공업진흥회의 의뢰로 한국자원연구소가 시행할 이번 이번 용역사업은 95 년2월까지 5개월간 계속될 예정인데 *폐가전제품의 회수.처리 현황 *선진 외국의 폐가전제품 회수.처리시스템 조사분석 *가전제품의 환경규제 관련 법규제도 현황 등이 주로 다뤄지게 된다.
이와관련, 가전3사는 총 4천5백만원의 용역비를 공동부담하며 상공자원부와 가전 업계, 전자공업진흥회는 한국자원연구소와 별도로 연구사업을 수행하기 로 했다.
전자공업진흥회는내년 2월에 연구보고서가 완료될 경우 이를 근거로 주체별 역할 분담 및 현행 규제중심의 법제도에 대한 개선방향을 마련하여 대응해나가기로 했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