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케이블TV 사업자 텔레커뮤니케이션즈(TCI)사와 다우 존스사가 내년부터 전유럽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경제정보 TV채널인 "EBN(유로피언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TCI와다우 존스는 EBN이 양사의 합작 미디어그룹인 플렉스테크사의 주관 으 로 24시간 종일 제공되며 송출본부는 런던에 둘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EBN의 송출에 유탤새트위성과 케이블TV망을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EBN서비스를 위해 미국에서 서비스중인 다우존스TV와 TCI의 아시아지 역 경제TV인 "아시아 비즈니스 채널"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또 일반 케이블TV서비스외에도 컴퓨터 스크린에 직접 송출되는 특수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 얼마전부터 제공되고 있는 영국의 "로이터 파이낸셜TV 와 직접적인 경쟁을 펼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