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케이블TV 사업자 텔레커뮤니케이션즈(TCI)사와 다우 존스사가 내년부터 전유럽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금융.경제정보 TV채널인 "EBN(유로피언 비즈니스 네트워크)" 서비스를 개시할 것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TCI와다우 존스는 EBN이 양사의 합작 미디어그룹인 플렉스테크사의 주관 으 로 24시간 종일 제공되며 송출본부는 런던에 둘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 EBN의 송출에 유탤새트위성과 케이블TV망을 활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양사는EBN서비스를 위해 미국에서 서비스중인 다우존스TV와 TCI의 아시아지 역 경제TV인 "아시아 비즈니스 채널"을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양사는또 일반 케이블TV서비스외에도 컴퓨터 스크린에 직접 송출되는 특수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 얼마전부터 제공되고 있는 영국의 "로이터 파이낸셜TV 와 직접적인 경쟁을 펼칠 계획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