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문서작성및 발송에 소요되는 시간이 대폭 단축되고 부.점간의 신속한 정보공유및 전달이 가능한 전자우편및 영업점 정보(전자결재) 시스템을 개발, 이달부터 가동에 들어갔다.
이번에 개발된 시스템기능중 전자우편부문은 문서 수발신, 전자 결재 처리, 업무제안, 각종 보고서의 자동집계등이며 영업점 정보는 주요계수 현황및 각종 경영정보자료를 영업점에서 직접 프린터를 통해 추출할 수 있도록 했다.
국민은행은이 시스템이 특히 결재의 신속한 처리를 위해 국내처음으로 결재 권자의 서명이 단말기 화면에 이미지 처리되어 나타나는 획기적인 방법으로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시스템 가동으로 국민은행은 종전의 1일에서 2~3일 걸리던 문서발송 시간을 1~2분내에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됐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7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