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는 아시아나 동구 등지로의 판매확대를 겨냥, 비디오.오디오테이프의 생산능력을 해외생산을 중심으로 대폭 늘릴 계획이다.
소니의지난해 비디오.오디오테이프의 월산능력은 VHS비디오테이프가 1만5천 만개 (1백20분짜리 환산), VHS8mm비디오테이프가 6백만개(1백20분짜리 환산) , 오디오테이프가 6백만개(60분짜리 환산)였는데 이를 금년중 30%정도 증대 해 나갈 예정이다.
생산을증대하는 곳은 미국의 도선공장과 프랑스의 닥스공장 및 태국의 소니네마틱프로덕트 타일랜드이다.
소니는제품가격 하락에 의한 채산성 악화로 일본내에서는 비디오. 오디오테이프의 판매.생산을 축소하고 있다. 또 이미 AV부문의 국내투자를 동결 키로 결정 하고 있어 금후 소니의 비디오.오디오테이프사업은 해외를 중심으로 전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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