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윤 체신부장관은 26일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UPU(만국우편연합)서울총회 에 참석한 각국 체신장관 등과 오찬모임을 갖고 체신.통신분야의 협력증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오찬에는 아르메니아 부수상을 비롯해 바베이도스 부수상, 인도 체신부 장관, 일본 우정성대신, 사우디아라비아 체신부장관 등 각국 체신장관 28명 이 참석했다.
윤장관은 이날 오찬에서 "우편과 통신의 발전은 경제.사회발전에 기여 하는바가 매우 크다" 며 "이번 총회에 참석하는 동안 각국의 체신업무발전전략에관한 경험을 적극적으로 교환해 상호간 통신협력방안을 격의없이 논의 하자"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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