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산업(대표 김희규)은 모니터 TV 전화 비디오도어폰 기능을 합친 TV폰 홈가드 모델명 SJ-2000 를 최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지난1년간 3억원을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5인치 흑백 수평브라운관을 통해TV를 시청하다가 방문객이 인터폰을 누를 경우 자동으로 방문객을 확인할 수있는 특징이 있다.
이제품은 또 3분의 1인치 렌즈의 CCD(고체촬상소자)카메라를 사용할 경우현관은 물론 상점 사무실 병원 등도 감시할 수 있다.
이제품에 부착된 전화는 기계식과 전자식으로 전환이 가능한데 경비실 이나 세대간 인터폰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