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비전(대표 손광연)이 방송용 프로그램공급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스타비전은 17일 하반기 주력사업의 하나로 케이블TV용 프로 그램을 포함한 방송용 프로그램 제작공급업에 집중키로하고 전문인력확충 및 설비증설을 잇따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위해 기존 부서를 확대 개편, 기획제작부 아래 2개의 CATV프로그램제작 팀 및 일반프로그램제작팀을 두기로 했고 기획및 쵤영, 제작지원팀을 세분해 운용키로 했다. 이에따라 제작1팀은 영화제작을 전담하고 2팀은 토크쇼및 다 큐멘터리제작에 주력케 된다.
또상반기 부터 추진해온 녹음및 스튜디오설치 작업을 이달중 모두 완료하고 베타컴 VTR등 편집용 장비 등을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스타비전은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제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기존 공중파 방송사및 케이블TV 프로그램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수주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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