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 유통업체인 한국반도체통신(대표 이택주)이 마이컴 영업을 강화한다.
삼성전자반도체대리점으로 그동안 중소업체들을 대상으로 한 마이크로 제품 영업에 주력해온 이 회사는 보다 안정적인 시장구축을 위해 고정거래선 확보 가 용이한 마이컴시장 공략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를위해 한국반도체는 선풍기.가습기.전자밥솥 등 소형 가전시장을 중심으로 공략해온 4비트및 8비트 마이컴시장을 CD관련 제품과 전자식 안정기 시장 으로 확대해 나가 현재 총매출의 20% 수준인 마이컴제품 매출비중을 연내에40%까지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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