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엔지니어링의 가스텍사업부가 부실제품 재고로 남아 있는 가스 보일러 처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오롱가스텍은최근 가스보일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추진 하고있는 아이디어상품개발활동의 일환으로 "활주로"라는 전담팀을 구성 하고 부실제품재고 처리, 구모델처분, 부실채권회수작업 등을 추진중이다.
"활주로"팀은이에따라 현재까지 부실제품재고 1천2백여대가운데 7백 여대를 처리했고 구모델도 4백80여대 가운데 2백40대를 처분했으며 부실 채권은 8억 원중에 2억원을 수금완료했다.
또이 팀은 연말까지 잔여분을 모두 처리해 수지를 개선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7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