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엔지니어링의 가스텍사업부가 부실제품 재고로 남아 있는 가스 보일러 처분에 적극 나서고 있다.
코오롱가스텍은최근 가스보일러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전사적으로 추진 하고있는 아이디어상품개발활동의 일환으로 "활주로"라는 전담팀을 구성 하고 부실제품재고 처리, 구모델처분, 부실채권회수작업 등을 추진중이다.
"활주로"팀은이에따라 현재까지 부실제품재고 1천2백여대가운데 7백 여대를 처리했고 구모델도 4백80여대 가운데 2백40대를 처분했으며 부실 채권은 8억 원중에 2억원을 수금완료했다.
또이 팀은 연말까지 잔여분을 모두 처리해 수지를 개선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