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전자 산업(대표 변봉덕)이 디지털 방식의 대용량 인터폰 교환기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
지난1년 동안 2억여원의 개발비를 들여 개발한 이 제품은 기존 키폰 교환시스템과의 2선방식과 달리 공통방식을 채택해 좁은 공간에도 설치가 가능하고 배관배선비가 싼 것이 특징이다.
또최대 4백80여명의 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으며 관리실에서 1만5천3백60 가구까지 통합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용량 시스템이다.
특히경비실 인터폰 교환기 1대당 엘리베이터폰 12대까지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별도의 인터폰을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경비인력을 대폭 줄일 수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6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10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