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정보통신이 정부가 추진중인 산업정보망사업의 전담업체로 지정됐다.
2일상공자원부는 산업정보망 사업의 총괄 운영전담기관으로 한국전력의 1백 % 출자회사인 세일정보통신(주)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세일정보통신(주)은지난 92년 설립돼 시스템 설계, 용역 및 발전소. 송전로 등 전력사업의 자동화, 정보화 부문에 주력해온 업체다.
이번에산업정보망사업 전담업체로 선정된 세일정보통신(주) 은 당국에 제출 한 사업 계획서를 통해 오는 97년까지 7백억원을 투입해 전국적인 산업전용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데이터베이스 개발에 별도로 3백억원을 투입 하겠다고밝혔다. 산업정보망 사업은 97년까지 상공부 산하 3백32개 업종별 단체 및 연구 기관 과 기업체를 단일 정보 통신망으로 연결, 통상.무역.산업.특허 등의 각종 정보와 자료를 공유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