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맞이 정기할인행사에 돌입한 서울시내 주요 백화점들은 에어컨과 선풍기 물량이 크게 모자라 할인 판매는 커녕 평소 판매 가격에도 제품을 찾는소비자들에게 제대로 공급하지 못해 안절부절.
에어컨의 경우 대다수 백화점들이 판매할 제품을 확보하지 못한 채 일부모델 에 대해서만 "다음달 10일이후 배달가능" 등의 안내문을 내걸고 있는 실정.
이들 백화점은 또 할인 판매 기간중 소비자들의 발목을 잡아 놓기 위해 현재보유하고 있는 선풍기 등에 대해 일부 제품만을 한정해 선보이고 있으나 할인판매 기간동안 버틸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불투명.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4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5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6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최락도(전 국회의원)씨 부인상
-
9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10
[부음] 허성(코오롱인더스트리 대표이사)씨 장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