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전문업체인 트라이콤(대표 이상구)은 프랑스의 바이텍 멀티 미디어 사로부터 CD-롬 타이틀 개발용 전문 MPEG보드(상품명 MPEG DRT1)를 수입, 판매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주로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펼치던 이 회사는 최근 6명의 인원으로 멀티 미디 어사업부를 신설,이 사업부를 통해 CD-롬 타이틀 개발대행과 MPEG 보드의 판매업무를 담당케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비디오 CD와 CD-I FMV의 재생뿐만 아니라 각종 비디오캡처를 통해CD-롬 타이틀 개발시 동화상을 집어넣을 수있어 CD-롬 타이틀 개발에는 물론컴퓨터 그래픽과 멀티미디어데이터베이스등에 폭넓게 활용될수 있다.
제품의 판매가격은 소프트웨어를 포함해서 개당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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