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술정보원은 지방 중소기업의 정보화사업을 촉진하기 위해 지역 정보화 사업을 연차적으로 추진키로하고 올해 충북지역을 시범사업지역으로 선정 했다고 12일 발표했다.
기정원과충청북도및 중진공이 공동으로 3억원을 투입, 추진하는 이번 시범 정보화사업은 충북도내 *인력정보 *상품제조업체 정보 지역문헌정보등을데이터베이스화해 지역정보유통망을 통해 온라인 서비스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를위해 기정원은 현재 PC통신망인 KINITI-IR에 가입된 기업체및 기관 49 개를 올해 안에 1백17개소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밖에지역정보자료실 운영, 지역정보화 전문인력 양성 사업도 병행 추진된 다. 기정원은 충북도내 시범사업을 계기로 이를 전국으로 확대실시할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2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3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4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5
[6·3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 60.2%…8년 만에 60%대 회복
-
6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7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8
[6·3지방선거]투표용지 부족·재투표 요구까지…투표소 이모저모
-
9
[6·3 지방선거]투표용지 동나 밤 10시까지 투표…선관위 “신뢰 훼손 사과”
-
10
[6·3지방선거]출구조사 민주 11곳·국힘 1곳 우세…부산·대구 등 4곳 경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