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북한주석 사망과 관련, 9일 낮 12시 부터 오후1시 사이의 국내외통신 소통 상황을 비교해 보면 시내통화량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1%증가 했으며으며 국제통화량은 평소 시간당 10만7천호에서 11만 9천9백호로 12% 늘어났으나 소통에는 별 무리없이 정상 소통되었다고 한국통신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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