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멀티미디어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련 부서 간 사업영역 재조정을 완료했다.
9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당초 정보기기본부 산하의 멀티미디어 사업부에서 대부분의 멀티미디어사업을 전담키로 했으나, 최근 대화형CD 및 CD-롬 타이틀사업은 그동안 이를 담당해 왔던 광소프트팀에서 계속 추진 키로결정했다. 또 대화형 CD플레이어와 비디오 CD플레이어 판매는 AV본부의 음향사업부에서 전담토록 했다.
멀티미디어사업부는 이에 따라 게임기위주의 멀티미디어사업만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