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1일 산업재해예방을 위해 근로자 3백인미만의 중소제조업 1만2천여 개 업체등 전국 1만7천여개소의 산재취약 업체에 대한 집중적인 점검.지도에 나서기로 했다.
노동부는중소 기업 대부분이 대기업과 협력 및 하청관계에 있는 점을 감안, 재벌그룹 또는 대기업 별로 협력업체 협의회를 구성.운영해 산재취약 업체의 산재를 감소시키는데 적극 협력해 주도록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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