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음향(대표 조청동)이 그동안 대미수출에 주력해온 멀티미디어용 증폭스피커 모델명 HF-40)의 국내시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동방음향이이번에 시판하는 스피커는 2백79×7백79×99mm의 크기에 최대 60 W(30W+30W)의 출력을 내는 방자형 2웨이 제품으로 볼륨, 톤. 밸런스 조정기 능을 갖추고 있다.
이와함께밑면에 저음스피커를 내장, 저음특성이 좋고 음악 2곡을 동시에 합성할 수 있는 믹서기능과 스피커 확장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회사는 "그동안은 미국의 주요 컴퓨터업체와 멀티미디어 마니아들을 대상 으로 전량 수출해 왔으나 올들어 컴퓨터 사용자들의 스피커에 대한 인식변화 등으로 국내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내수참여를 결정했다" 고 말하고 이달부터 1차로 국내 시장에 월 5만개 정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