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음향(대표 조청동)이 그동안 대미수출에 주력해온 멀티미디어용 증폭스피커 모델명 HF-40)의 국내시판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동방음향이이번에 시판하는 스피커는 2백79×7백79×99mm의 크기에 최대 60 W(30W+30W)의 출력을 내는 방자형 2웨이 제품으로 볼륨, 톤. 밸런스 조정기 능을 갖추고 있다.
이와함께밑면에 저음스피커를 내장, 저음특성이 좋고 음악 2곡을 동시에 합성할 수 있는 믹서기능과 스피커 확장기능을 갖추고 있다.
이회사는 "그동안은 미국의 주요 컴퓨터업체와 멀티미디어 마니아들을 대상 으로 전량 수출해 왔으나 올들어 컴퓨터 사용자들의 스피커에 대한 인식변화 등으로 국내시장이 활성화됨에 따라 내수참여를 결정했다" 고 말하고 이달부터 1차로 국내 시장에 월 5만개 정도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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