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레베이터(대표 박규직)가 무재해 1백50만 시간을 달성, 한국 산업안전 공단으로부터 달성패를 받았다.
현대엘레베이터는지난해 11월부터 올해 5월까지 본사 및 협력업체 직원들을 대상으로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강화, 1백50만 시간 무재해 기록을 세웠다.
한편, 현대엘레베이터 노사양측은 지난17일 임금 인상률을 통상 임금기준 4.9% 로 최종합의, 올해 임금협상 및 단체협약을 마무리지었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