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엔터프라이즈(대표 한상영)가 자동차용 에어백 시장에 신규 진출한다.
22일진흥엔터 프라이즈는 2년간의 연구끝에 자동차 운적석용 에어백을 개발 , 상품화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올초 개발 제품에 대한 특허를 출원한 이 회사는 현재 서울 장안동 공장에서 본격 생산 채비에 나서고 있다.
이회사가 개발한 에어백은 2백mm×1백65mm×25mm 크기에 구조가 간단한 기계식이며 충동시 작동시간은 0.03초이다.
또기존 차량의 핸들에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장착후 충격감지 력의 조절이 가능하며 재사용할 수 있다.
이회사는 하반기 부터 유럽 및 일본 등지로 이 제품을 수출하는 한편 내수 공급량도 늘려갈 계획이다.
진흥엔터프라이즈는 에어백 개발에 전념해오다 올 1월 이의 생산을 위해 법인 등록한 신설회사로 현재 자본금은 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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