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중인 일회용카메라 가운데 일부제품의 품질이 기준에 미달 하는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김인호)은 최근 피서철을 맞아 사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일회용카메라 10종을 수거, 해상력등 14항목에 걸친 품질 테스트를 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22일 발표했다.
이시험 결과에 따르면 코닥사(모델명:펀플래시)제품은 플래시를 작동시켰을 때 중심과 주변의 광량차가 나타났으며 코니카사와 피크닉사제품은 한글표시 가 전혀 없어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7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