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유통중인 일회용카메라 가운데 일부제품의 품질이 기준에 미달 하는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보호원(원장 김인호)은 최근 피서철을 맞아 사용이 크게 늘 것으로 예상되는 일회용카메라 10종을 수거, 해상력등 14항목에 걸친 품질 테스트를 한 결과 이같이 밝혀졌다고 22일 발표했다.
이시험 결과에 따르면 코닥사(모델명:펀플래시)제품은 플래시를 작동시켰을 때 중심과 주변의 광량차가 나타났으며 코니카사와 피크닉사제품은 한글표시 가 전혀 없어 사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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