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칩보호법"의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정부는지난 9월부터 시행되고 있는 현행 반도체 칩보호법에는 강제실시권의 경우 대상을 국내외 수요로 규정하고 있으나 시행령에는 국내 수요로 한정돼 있는 데다 칩보호법에 위배되는지의 여부를 모르고 사용한 선의의 무과 실자 에 대한 패널티 규정 등도 UR-TRIPs(UR무역관련지적재산권)에는 없는 등 국제법과 상충되는 일부 조항들을 개정키로 했다.
정부는그동안 미국과의 협의를 통해 국내 칩보호법에 대한 미국측의 입장을 수렴한 데 이어 최근 개정안 시안을 마련, 관계기관 및 업계의 의견을 수렴중인데 내달중 부처 협의를 거쳐 개정안을 입법예고한 뒤 오는 9월 정기국회 에 상정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4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긁어도, 떨어뜨려도 OK”…GIST, 스크래치·충격에 강한 '차세대 투명 보호필름' 개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10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