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기(대표 이형도)가 PC에서부터 산업용까지 전 부문에 걸쳐 추진 해온SMPS 스위칭 모드 파워 서플라이)사업 다각화전략을 전면 수정, 노트북.데스크톱.중대형 컴퓨터.통신기기등 4개 부문으로 특화하고 있다.
삼성전기는 이를위해 최근 기존 제품보다 전력소비량을 4분의 1이상으로 줄이고 무정전 전원공급장치 (UPS)기능까지 갖춘 초절전형 SMPS제품을 개발,공 급에 나섰으며 차세대 PC인 펜티엄PC와 파워PC용 SMPS제품에 대한 기술 개발 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기는 이와함께 현재 전량 수입품에 의존해온 워크스테이션급 이상의중대형 컴퓨터용 SMPS의 자체 개발을 서두르는 한편 통신장비및 통신기기에사용되는 SMPS와 노트북PC용 SMPS시장을 집중공략해 올해 이 부문에서만 4백 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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