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전자통신(대표 김상훈)이 증폭기와 음량 조절기를 내장한 혼 스피커 2종 을 개발, 이달부터 본격 양산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신성이이번에 개발에 성공한 8×8×9.25인치 크기에 무부하 전류 75㎀, 입력전압 -24VDC의 특성을 갖춘 혼 스피커 "SAH-5A"."SHA-15A"는 5W 및 15W의 증폭기와 음량 조절기를 각각 채용, 소음이 많은 지역에서 사용할 수 있는점이 특징이다.
이제품은 또 특수 진동판과 마그네트를 사용, 내열성과 내마모성이 강하고 기존 제품과 달리 분체도료방식으로 표면을 처리, 변색과 내염 수성이 특히 강해 대형농장등 개활지용으로 적합하다고 신성측은 설명했다.
신성은이들 제품을 이달부터 월 10만개씩 생산, 전량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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