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판(DTP) SW개발업체인 코아기술(대표 정주성)과 32비트 운용체계 넥스 트스텝 공급업체인 신명컴퓨터(대표 김민수)가 넥스트스텝용 DTP SW 개발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28일코아기술은 차세대 운용체계로 각광받고 있는 32비트 OS의 강력한 환경 을 전자 출판에 접목시키기로 하고 신명컴퓨터로부터 넥스트스텝및 관련기술 ,글꼴등을 제공받아 넥스트스텝용 DTP SW를 개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아기술은 이를 위해 "넥스트팀"을 최근 구성했으며 올 연말까지 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초에 윈도즈용 DTP SW를 개발, 출시할 것이라고 예고했던 코 아기술은 윈도즈용 출시계획을 일단 철회하고 개발방향을 넥스트스텝쪽으로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아기술은넥스트스텝용 DTP SW개발을 통해 기존 제품에서 구현하지 못했던컬러분판지원기능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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