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출판(DTP) SW개발업체인 코아기술(대표 정주성)과 32비트 운용체계 넥스 트스텝 공급업체인 신명컴퓨터(대표 김민수)가 넥스트스텝용 DTP SW 개발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28일코아기술은 차세대 운용체계로 각광받고 있는 32비트 OS의 강력한 환경 을 전자 출판에 접목시키기로 하고 신명컴퓨터로부터 넥스트스텝및 관련기술 ,글꼴등을 제공받아 넥스트스텝용 DTP SW를 개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코아기술은 이를 위해 "넥스트팀"을 최근 구성했으며 올 연말까지 시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초에 윈도즈용 DTP SW를 개발, 출시할 것이라고 예고했던 코 아기술은 윈도즈용 출시계획을 일단 철회하고 개발방향을 넥스트스텝쪽으로 선회한 것으로 풀이된다.
코아기술은넥스트스텝용 DTP SW개발을 통해 기존 제품에서 구현하지 못했던컬러분판지원기능등을 추가할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