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대표 박규선)는 26일 오전 서울 롯데호텔에서 일본의 미쓰비 시 중공업과 최첨단 대규모 고속 기계식 주차설비인 HIP(Hyndai Intelligent Parking System)의 기술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미쓰비시가 5년간의 연구끝에 개발한 최첨단 차세대 주차설비인 HIP는 평면 왕복식으로 승강 리프트 속도가 기존설비에 비해 3배 정도 빨라 입출고 시간을 3분의1 수준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이설비는 또 중앙통제실이 컴퓨터로 관리되며 고객이 주차권을 분실했을 때도 폐쇄회로 카메라로 차량번호를 확인, 재발급하는 시스팀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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