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연합】일본의 소프트웨어 개발 회사인 고덴샤(고전사.본사대판)는 한국어를 일본어로 번역하는 "퍼스컴 소프트"를 만드는데 성공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이번에 개발한 퍼스컴 소프트는 한국 정보 통신망과 연결 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어 데이터를 인출하면서 즉각 일본어로 번역하는 것이가능하다. 이같은 소프트웨어가 일본 국내에서 개발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고덴샤는일본 통산성의 특별 인가 법인인 정보처리진흥사업협회의 위탁사업 으로 이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고 밝히고 여기에는 5만단어짜리 기본 사전이 내장돼 있으며 자기가 필요로 하는 단어의 추가 등록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퍼스컴소프트는 약 36초에 1천개 문자를 번역할 수 있으며 오차는 10%미만 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한국의 "천리안"넷워크를 통해 한국내의 신문, 레 저등 5백개 메뉴 이상의 정보를 유료로 뽑아 볼 수 있으며 다른 한국내 넷워크와도 접속이 가능하다.
고덴샤는3년전에 일본어를 한국어로 자동 번역하는 시스팀도 개발, 현재 판매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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