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가 25~27인용인 국내 최대용량의 전기밥솥을 출시했다대우전자가 시판에 나선 대용량 전기밥솥(모델명:KCJ-46H.사진)은 기존 제품 보다 두꺼운 내솥을 사용해 취사성능및 보온력을 향상시켰다.
또뚜껑과 몸통에 히터를 부착한 종래의 밥통과는 달리 밑면히터를 추가, 3중 보온방식으로 설계해 보온기능을 강화했다. 소비자가격은 13만5천원.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4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5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6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7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8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9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10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