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경제기획원 회의실에서 열린 초고속정보통신망 관련 14개 부처 실무 자회의에서 각 부처는 체신부에 설치된 기획단과 향후 구성될 전담반과의 연계.협력방안 모색에 일단 합의, 각 부처간 공동보조의 실마리를 마련했다.
경제기획원은이날 열린 초고속정보통신망 실무자회의 내용과 관련, "참석자 들이 체신부에 설치된 초고속정보망 기획단과의 협력을 적극 모색하는 방향 으로 회의가 진행됐다" 고 밝혀 그동안 초고속통신망 구축 주도권을 놓고 일어난 각 부처의 대립을 해소할 수 있는 돌파구가 마련됐음을 시사했다.
이날회의에 참석한 각 부처 실무대표들은 또 6월초로 예정된 차기 실무자회의에서 기획단과 각 부처 전담반과의 연계협력 및 협의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6월중 기획단 및 부처별 작업계획서가 당초 예정대로 작성될 것으로보이며 이 작업계획서에는 *문제의 제기 *작업의 범위 및 방향 작업일정등이 구체화될 예정"이라고 이 관계자는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4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5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6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7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10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