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노벨사의 운용체계(OS)를 보급하기 위해 노력해온 비영리 단체 유닉스웨어 Uni.Wa-re 테크놀로지그룹 UTG 이 최근 회사법인으로 정식 발족했다.
UTG에는최근 스트라터스컴퓨터 등 3개 업체가 새로 참여해 미국. 일본.유럽 지역을 합해 14개사로 늘어났다.
이그룹은 유닉스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노벨사측에 앞으로 제품화에 대한 요망사항 등을 전달하는 한편 공동 판매촉진.선전광고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UTG에새로 가입한 업체는 스트라터스컴퓨터외에 암달.탠덤컴퓨터스 등 3사 이며, 이들 업체는 이미 참여를 표명한 후지쯔.NEC 등 11개사와 함께 유닉스 웨어의 표준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노벨은유닉스시스팀릴리스4와 노벨의 넷워크OS인 넷웨어를 통합한 유닉스웨 어를 향후 인텔칩뿐만 아니라 다른 마이크로프로세서(MPU)에서도 작동할 수있도록 개량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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