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오염감지센서를 내장해 실내공기의 오염 정도에 따라 자동적으로 공기정화능력을 변화시키며 우리나라 주거공간의 독특한 냄새 까지 제거 해주는 한국형 공기정화기 "클린"을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금성사가 지난해 3월부터 5억여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이번에 개발한 공기 정화기 모델명 GAE-150S.사진 는 오염감지센서를 이용해 오염된 공기를 22단계 로 나눠 정화해주며 음식물 부패, 분뇨냄새, 담배냄새, 체취 등을 제거 하기 위해 저온활성촉매 탈취필터를 자체 개발해 채용하고 있다. 소비자가격은 59 만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6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