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발전 기금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자공업진흥회가 지난달에 실시된 감사원의 정기 감사에서 또다시 사후관리를 잘못했다는 지적을 받아 괴로워하는 표정.
지난92년말에 전자공업 진흥회로부터 2억원의 공업발전기금을 지원받은 T시 스템이 이중 1억4백만원을 운영자금으로 사용한 것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 된 것.
이에따라현재 자금회수조치등의 처리방안을 모색중에 있는데 금액이 경미하며 자금유용후 즉시 본래 목적으로 환원된 것으로 밝혀져 문책은 뒤따르지않을 전망.
이에대해진흥회의 한 관계자는 "담당인원이 현저히 부족해 실사를 통한 철저한 사후관리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설명하며 동일한 감사를 받은 기계공 업진흥회 등에 비해 적발건수가 적은 것에 크게 안도하는 모습.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2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3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
4
[정구민의 테크읽기]CES 2026, AI 로봇 진화와 한미중 삼국지
-
5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6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7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8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33〉CES 2026, AI가 '비즈니스·산업·사람의 역할' 재정의하다
-
9
[ET시론] 탄소중립의 혈맥 'MVDC'가 여는 전력망의 미래
-
10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