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 통신 사업자인 프랑스 텔레컴(FT)사는 미국 지역 전화회사인 벨 사우스사와 합작으로 벨기에에 무선데이터통신 서비스업체인 "RAM 모빌데이터 벨지움사"를 설립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총자본규모가 5천만달러인 RAM사는 FT와 벨 사우스가 각각 20 대 80의 비율 로 투자해 설립했으며 95년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RAM사는무선통신 넷워크를 이용, PC데이터통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이다. FT와 벨 사우스는 이미 영국. 네덜란드.프랑스지역 등에 이와 유사한 서비스 업체를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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