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영 통신 사업자인 프랑스 텔레컴(FT)사는 미국 지역 전화회사인 벨 사우스사와 합작으로 벨기에에 무선데이터통신 서비스업체인 "RAM 모빌데이터 벨지움사"를 설립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총자본규모가 5천만달러인 RAM사는 FT와 벨 사우스가 각각 20 대 80의 비율 로 투자해 설립했으며 95년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RAM사는무선통신 넷워크를 이용, PC데이터통신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 이다. FT와 벨 사우스는 이미 영국. 네덜란드.프랑스지역 등에 이와 유사한 서비스 업체를 설립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8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