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최근 멀티미디어 관련 영업분야를 대폭 강화키로 하고 이 사업을 전담할 멀티미디어 사업부를 신설한 데 이어 다음달 7일 용 산관광터미널에 1백평규모의 전문매장 "멀티미디어타운"을 개설한다.
이를 위해 소프트타운은 (주)옥소리를 비롯한 8개사의 멀티미디어 관련기기 업체와 총판계약을 맺는 등 국내 CD-롬 타이틀개발사와 총판계약을 체결함으로써 CD-롬 드라이브, 타이틀, 멀티미디어킷, 사운드카드, 영상카드등 모든 멀티미디어기기에 대한 원스톱쇼핑 체계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이회사는 "멀티미디어타운"를 각종 CD-롬 타이틀 신제품 발표회와 같은이벤트홀로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며 매장개설을 기념, 6월을 "멀티미디어의 달"로 정하고 이 기간동안 CD-롬드라이브와 타이틀과 소프트웨어에 대해 30 %의 할인판매를 실시키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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