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카니즘(대표 문윤기)이 컴퓨터 AS영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그동안기업, 학교, 병원등 큰 규모의 자사 PC 사용자들을 중심으로 24시간 AS 영업을 실시해온 이 회사는 최근 서울 경기 일원의 일반 사용자들을 상대 로 회원제 24시간 AS망을 개설, 컴퓨터 AS시장 선점에 적극 나서고 있다.
한국메카니즘이 일반인들을 상대로한 컴퓨터 AS를 강화하고 있는 것은 AS를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자사제품의 판매확대는 물론 별도의 시장으로 부상 하고 있는 컴퓨터 AS시장에서 주도권을 잡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앞으로 중견 PC업체들의 AS망 대리 용역을 통해 컴퓨터 AS사업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연내에 2명의 소프트웨어 전문엔지니어를 보강 해 현재 PC에 국한된 AS영업을 중.대형컴퓨터로 확대, 컴퓨터 전문 유지. 보수업체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