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발명가인 박종환씨가 국내 처음으로 인쇄회로기판(PCB)에서 발생 하는각종 노이즈와 열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열캡을 개발했다.
박씨가1천만원의 연구비를 들여 1년 6개월만에 상용화한 이 제품은 발산율 이 높은 소재로 소형화,PCB기판위에 탑재된 각종 부품에서 발생하는 열과 노 이즈를 효율적으로 흡수.방출할 뿐 아니라 장착이 용이하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이 제품은 에폭시.오일.수지등의 고순도 화합물을 이용,기존 제품에 비해 성능이 2~3배 우수하면서도 크기는 5배줄이고 가격은 절반이하로 낮춰 상당한 경쟁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박씨는 케이스 자동 트랜스와 자동몰딩 주입기등을 도입, 월 60만개 상당을 생산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으며 국내외 특허를 출원, 수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2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LG이노텍 VS 삼성전기' 애플 아이폰 카메라 부품 맞대결
-
5
단독류재철 LG전자 CEO, 세라젬에 “같이 할 얘기가 많네요” [CES 2026]
-
6
[신년 인터뷰] '칩 워' 저자 “美 제재 없었으면 中이 韓 벌써 잡았다”
-
7
SK어스온, '베트남 15-2/17 광구' 평가정 시추 성공
-
8
현대차 '전고체배터리車' 내놓는다…세계 최초 도전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이 대통령 “中, 한한령 개선 의지 명확… 서해 시설 철수도 합의”
브랜드 뉴스룸
×


















